눈앞의 폭우에

슬며시 미소지어진다.

얼마나 기다려 온 일인지.

내가 가려는 그 길은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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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vicfal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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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9.06.22 20:04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2. Y A A Y 2009.06.24 23:45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참 고운 손입니다. 이지적인 느낌이 오는데다 흑백으로 인한 감각이 더 하니깐 훨씬 더 잘 표현되는군요. 멋진 표현 잘 보고 갑니다.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