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월은

내 발길 닿는 곳.. 2009. 5. 18. 00:43


내게 있어 오월은

저 빛깔이다.

봄이 지나면 여름이고

여름지나면 가을이고

가을 지나면 겨울.

다시 봄이 온다.

꽃이 지면 그 자리엔 열매가 맺는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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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vicfal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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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Archi-Han 2009.05.18 18:46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날씨가 더워지니까...사물들이 제 빛깔을 내고 있는듯해여..오래만에 포스팅....잘지내시죠

  2. 붉은점 2009.06.09 05:24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5월의 아련함이 엇그제인데 벌써 6월의 중반으로 행하고 있구나잘 지내시나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