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 10월 29일

새벽길을 달려 만난 주산지의 아침..

주산지는 내게 몽환적인 물안개와 아침햇살을 선물했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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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vicfal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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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오세관 2006.11.01 12:34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반영도 이뿌고...